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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25

2024년 6월 다섯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2024년 6월 다섯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6월의 마지막 주일에 저희의 발걸음을 이곳 거룩한 성전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영과 진리로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와 습한 공기, 장마와 폭우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사모하며 이 자리에 나와 예배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이 온전히 하나님만을 향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 있는 분주한 생각들, 복잡한 생각들, 고민과 염려의 생각들이 다 떠나가게 하시고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께만 집중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볼 때 부끄럽고 창피한 모습이 많았음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제자로서 품어주고 사랑해주지 못하고 오히려 남에게 나의 감정을 쏟..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2024. 6. 21.
2024년 6월 넷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북한선교주일) 2024년 6월 넷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아버지 하나님. 6월 호국보훈의 달로 지키게 하셔서 이 땅에 있었던 아픔과 상처를 기억하며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4년 전 1950년 6월 25일은 민족상잔의 비극적이고도 처참하며 슬픈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주님의 화평으로 저희를 포근하게 보듬어주시고 살펴주심에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먼저 올립니다. 그리고 이 나라를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세워주시고 지금까지 세워주심에 감사와 찬양을 아울러 올려드립니다. 같은 시기에 분단되었던 독일은 진작에 통일되었지만, 저희는 그때로부터 벌써 33년이나 지나버렸고, 지금도 여전히 민족 분단의 국가로 남아있는 안타까움을 주님 앞에 아뢰어 올려 드립니다. 주여, 이 나라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2024. 6. 7.
2024년 6월 셋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2024년 6월 셋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주일 예배를 통해 은혜를 폭포수처럼 부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는 거룩한 잔치를 경험하는 은혜의 시간으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의 은혜로 주님 앞에 엎드릴 때, 성령님의 능력으로 모든 상처와 악습이 떠나가는 거룩한 변화를 경험하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난 주간의 삶을 돌아볼 때 미련한 마음과 허망한 생각으로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의 유혹에 넘어져 살아왔음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삭개오처럼 가슴 치며 죄를 고백할 때 아무 공로 없어도 무조건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힘입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대한민국과 열방에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허락하실 하나님 아버..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2024. 6. 7.
2024년 6월 첫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2024년 6월 첫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전능하시고 거룩하고 복된 주일 날 아침, 말씀을 간구하며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불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한 주간 세상 일로 분주해 말씀 묵상과 기도와 이웃사랑 실천이 다소 게을렀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대로 행하지 못하여 온전한 믿음 생활에서 부족했던 저희들의 나약한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성전에 임재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으로 거룩하신 이름을 높여드리며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오니 기쁘게 받으시옵소서. 교회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 은혜로 세워주신 우리교회를 믿음의 반석 위에 세우시고 진솔한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이 살아 역동하는 삶의 예배로서 찬양드리는 성령 충만한..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2024. 5. 28.
2024년 4월 셋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2024년 4월 셋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모든 것을 선하고 아름답게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의 아름다움을 찬양하고 영광 돌리기 위해 주님 앞에 나왔사오니 이 예배의 자리에 함께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이 시간,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능력의 주님을 온전히 바라보게 하옵소서. 한 주간도 주님의 은혜 아래 지냈지만 그 은혜를 잊고 저희의 생각과 고집대로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바른 삶을 살지 못하고 세상의 길에 빠져 헤매며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긍휼의 하나님. 저희의 부족함을 불쌍히 여기시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의 보혈로 모든 죄악을 씻어주시고 성령으로 충만케 하여 주옵소서. 세상의 욕심에 사로잡힌 저희..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2024.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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